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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aud, Peitra Ligure EWS 탑 10 피니시로 레이스에 복귀하다!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팀 / 라이더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 라이더 Youn Deniaud는 발목 부상으로 한동안 휴식을 취한 후 엔듀로 레이스 시즌에 다시 합류했다. Deniaud는 9월 13일 프랑스 엔듀로 챔피언쉽에서 탑 10 피니시를 하며 레이스를 재개했고, 일주일 후 이탈리아 Pietra Ligure에서 열린 엔듀로 월드 시리즈 이벤트에서도 탑 10 피니시를 기록했다.

“(Deniaud) Pietra Ligure는 이번 시즌 저의 첫 EWS 레이스입니다. 지난 주말 레이스 준비를 위해 프랑스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레이스를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저는 발목 부상이 회복되는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Reign Advanced Pro 29와 거리를 둬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부상을 뒤로하고 다시 레이스에 출전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Pietra Ligure 레이스는 COVID-19로 인해 짧아진 EWS 시즌의 두번째 레이스다. 시리즈는 8월 30일 스위스 Zermatt에서 시작되었고, 9월 25-26일 이탈리아 Finale Ligure에서 마지막 라운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선수들은 올해 EWS에 포함된 새로운 장소인 Pietra Ligure의 험한 컨디션을 직면해야 했다. 스테이지 5개에 걸쳐 51.8km를 달려야 했으며, 시간을 재는 섹션은 대부분 좁고, 바위가 많은 싱글트랙이었다. 그리고 레이스 중반 폭풍이 몰려들면서 컨디션은 급격히 악화되었다.

“(Deniaud) 저는 스테이지 1에서 탑 10을 하며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지 3가 시작되기 전에 15분 동안 폭풍이 몰아쳤고 상황은 어렵게 흘러갔습니다. 숲은 매우 어두워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고, 비는 코스를 더욱 기술적으로 만들었습니다.”

Deniaud는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일관된 페이스를 유지했고 종합 8위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Deniaud는 이 날 Reign Advanced Pro 29를 타고, GIANT Line 엔듀로/트레일 슈즈를 착용했다. “(Deniaud) 저는 몇몇 분야에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EWS인 Finale를 위해 제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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